kelly and sue photography

Digital + Film

about the vibes

필름 + 디지털은

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


필름은 카메라의 시작입니다.

디지털로는 표현하기 어려운

순간의 고유하고 깊은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줘요.

한번에 36장밖에 담을 수 없어, 굉장한 집중을 끌어낸다는 점도 매력적이지요!


디지털은 필름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.

눈 깜빡 하는 사이도 담을 수 있을 정도로

빠르고 다양한 사진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.

결혼식처럼 한번뿐인 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줍니다.


그렇기에 2가지를 함께 기록하는 일은

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.

덕분에 저희가 바라는 기록에도 매일 더 가까워지고 있어요.

아름답게, 자유롭게, 진실하게

그날의 분위기를 담는 일.


그렇기에 필름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에요 :)